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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19일)부터 하노이-호찌민시 운항을 증편한 항공사들이 기존에 판매하던 가격보다 약 3~5배 이상의 금액으로 항공권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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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비엣젯 홈페이지 캡춰 / nld ]

구체적으로 호찌민시에서 하노이시까지 편도 항공권 요금은 저가 항공사인 밤부항공이 일반석 기준 약 170만동~290만동, 베트남 최대 저가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의 일반석 요금은 약 180만동~210만동에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베트남항공의 일반석 기준 요금은 약 360만동 수준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회적 격리로 인해 국내선 항공 운항편도 축소되었을 뿐만아니라 4월말에서 5월초 연휴를 대비한 수요 증가로 항공권 가격은 높아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사회적 격리 기간 동안에는 좌석 배치도 최소 한 좌석씩 건너 띄어 배치, 대기중인 승객들도 약 2미터 안전 거리를 확보해야한다. 비행전에는 체온 측정 및 의료 신고 등 비행전 코로나19 예방 및 안전 조치가 선행되어야 한다.

nld >> vinatimes :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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