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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도입되는 기술 규정 도포 표지판이 2020년 7월 1일부터 발표되면서 일부 픽업 트럭은 트럭으로 간주되어 더 이상 시내 도로에서 주행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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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dantri ]

구체적인 트럭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간단하게 정의하면, 적재 중량 950Kg 이상인 피업 트럭은 트럭으로 규정된다. 이에 따라, 호찌민시 및 하노이시와 같이 인구 밀집 지역에서는 특정 시간 동안 시내 주행이 허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편, 픽업 트럭의 경우 교통 경찰이 제대로 분류하고 감지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트럭을 적재 중량별로 구분하기 때문에 동일한 디자인이더라도 적재 중량에 따라 구분되기 때문에 단속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dantri >> vinatimes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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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제이제이비
차량중량 950KG?
대부분 픽업트럭 1.5~2.0ton일텐데
2020.03.26. 16:21
troops
차량 중량이 아니고, 적재 무게 같습니다.
2020.03.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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