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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베트남 남부 한국인 확진자 19명 공식 집계..., 일부는 치료 위해 한국행 준비 중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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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월 20일) 오후 베트남 총영사관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 및 기타 시설에 수용된 한국인은 총 11명으로 나타났으며, 개인 또는 소속 회사의 사정으로 정보 공개를 하지 않은 채 확진 판정 소식만 전해온 사람 8명을 포함해 총 19명의 확진 사례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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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넷 자료 수정]

총영사관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은 일부 사례 중에는 한국으로 귀국해 치료를 받기 위해 에어앰뷸런스를 추진 중에 있는 사례도 있어 총영사관측에서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에서는 베트남 법령상 전염병 환자에 대한 정보는 대외비로 관리하고 있어 병원이나 행정 당국에서는 관련 정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인 확진자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영사관 측에서는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확진자 본인이나 지인이 직접 베트남 공관에 연락해 주도록 당부했다.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베트남 주재 대한민국 공관에 연락하도록 권고했다. 

한편,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호치민시를 포함한 남부 지역에서만 한국인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다낭시을 포함한 중부 지역 및 하노이시을 중심으로 하는 북부 지역에서는 아직까지 한국인 확진자 소식은 없는 상태로 파악되고 있다.

베트남에는 현재까지 하노이시에는 대한민국 대사관이 위치해 있으며, 중부지역에는 다낭시에 영사관 그리고 호치민시에 총영사관이 활동하고 있어 현지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은 신변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각 지역별 공관에 연락해 협조를 받을 수 있다.

호치민시 총영사관 >> 비나타임즈: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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