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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베트남, 해외 입국자 격리 기간 21일 → 14일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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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보건부는 오늘(7월 14일) 의료 격리 기간 단축 및 1차 접촉자(F1)의 자가격리 시범 운영 등과 관련된 코로나19 환자 관리에 관한 공문 5599/BYT-MT를 발행해 각 지역 성 및 시 관리 위원회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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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부 홈페이지 문서 캡춰]

이에 따르면, 베트남 보건부는 세계보건기구 및 베트남 주재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권고 사항을 참고해 코로나19 전염병의 시기 적절한 예방과 통제에 대응하기 위한 의학적 격리 시기,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 시범 운영 안 및 코로나19 환자 관리 및 치료와 관련된 여러 가지 현장 지침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발행된 보건부 공문에서는 입국자에 대한 의료 격리 기간을 기준 21일에서 14일로 단축 (14일 미만 입국자 및 기타 출입국관리사무소 등의 기타 규정에 따르는 격리의 경우는 제외)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집중 격리 기간을 마친 후 14일 동안 집이나 숙소에서 계속해서 건강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기타 상세한 내역은 보건부의 7월 14일자 공문 5599/BYT-MT을 참고하면 된다.

suckhoedoisong >> vinatimes: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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