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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하노이시: 코로나 백신 접종 39시간 후 사망 사례 발생..., 원인 불명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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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질병통제센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약 39시간 후 원인 불명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사람은 L씨 (26세, 남성, 하노이시)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지난 6월 20일 오전 8시 20분경 보건소에 도착해 백신을 접종하기 전 상담에서 체온 36.1℃, 혈압 130/80mmHg, 맥박 80회/분 기저질환 병력 없음을 확인한 후 아스트라제네카에서 제조한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접종 후 규정에 따라 약 30분 동안 현장에서 건강 모니터링 후 집에서 계속 상태를 모니터링 하도록 안내를 받은 후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족들에 따르면 백신 접종 후 약 하루가 지난 6월 21일 오후 21:55분부터 발작이 발생해 의료 당국에 신고했으며, 약 15분 후 통보를 받은 동아잉구 의료센터 응급팀이 환자의 집에 도착해 응급 처지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약 30분 뒤 도착한 응급 차량으로 병원으로 이송되어 집중 치료를 받았지만 발작이 발생한 후 약 2시간 뒤인 6월 21일 23:15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를 접수한 하노이시 보건국은 2021년 6월 22일 아침 자문단 회의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의 의견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약 39시간 후 원인 불명의 사망 사례로 임상 증상 및 법의학 결과를 통해 아나필락시스 등으로 사망한 증거가 없으며,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 현미경 검사와 유전자 시퀀싱을 진행해야 할 것으로 언급했다. 현재까지 정확한 사망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로 전문가들은 아나필락시스로 인한 사망의 증거는 확인하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다.

suckhoedoisong >> vinatimes: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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