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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베트남 보건부 차관 한국계 기업 방문해 코로나 방역 상황 확인 등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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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월 17일) 아침 베트남 보건부 차관은 타이응옌(Thai Nguyen)성 디엠투이(Diem Thuy) 공단에 위치한 한국계 회사를 방문해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및 방역 상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베트남 보건부 차관은 기업들이 현장에서 방역 활동을 잘 이행하고 있지만,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아닌 상태라고 밝히며, 현지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은 각 지역 당국에 회사에서 전염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이행을 약속하고 서명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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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uckhoedoisong.vn]

공장에 도착한 보건부 차관은 작업장과 근로자들이 임시 거주하는 장소에서 전염병 예방 활동에 대해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방문한 한국계 회사의 총 근로자는 2,200명 (남성 539명, 여성 1,661명)으로 그 중 외국인 근로자는 20명으로 나타났다. 현장을 방문한 보건부 차관은 1차 접촉자(F1) 사건이 발생했을 때 중요한 것은 관련자들에 대한 분류이며, 모든 사건의 역학조사 및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근로자들은 숙소에서 격리해야 하며, 근로자들의 작업 영역 및 관련 장소에 대해서는 안전이 보장되고 모든 사례가 음성으로 확인되었을 때 생산을 개시할 수 있지만, 엄격하게 5K를 구현하고 직원들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면서 생산에 복귀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베트남 보건부 차관은 인근에 위치한 호텔에 대한 방역 상황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호텔에는 한국인 전문가들이 기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uckhoedoisong >> vinatimes: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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