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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박닌성: 전례 없는 형태로 공장 생산 유지했지만..., 자칫하면 핫스팟으로 등장 우려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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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닌성에 꿰보 공단에서 활동하는 회사에서 초기에 감염자를 제대로 발견하지 못해 감염자가 수십 명 이상으로 증가하는데 몇 일 밖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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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nExpress/Giang Huy]

박닌성 꿰보 공단에서 활동하는 AAC 테크놀러지스 (AAC Technologies)는 직원들이 공장으로 돌아오기 전 5월 30일과 6월 1일에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약 6,5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이 회사는 A / B /C로 구분되는 세 개의 작업동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 작업장은 각각 다른 작업장과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었다.

지난 6월 3일 A 작업장에서 근무하는 450명의 근로자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었으며, 이 때 7명의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확인되어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 프로토콜에 따라 소독 및 격리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B / C 작업장에서도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되었으며,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어 공장의 운영이 재개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오늘(6월 9일)까지 이 회사에서는 총 66건의 양성 사례가 기록되면서 박닌성에서 새로운 코로나19 핫스팟으로 등장한 상황이다.

박닌성 보건국 관계자는 "AAC 테크놀러지스에서 초기에 7건의 양성 사례는 회사 내 기숙 생활 및 생산으로 현장을 바이러스 배양 장소로 바꿨을 가능성이 있다. 초기 검사 당시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었고, 검사 결과도 음성으로 나왔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사고가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박닌성은 코로나19 검사를 강화하라고 지시했고, 근로자들이 공장으로 복귀하기 최소 1주일 내에 두 번의 검사를 시행하고, 공장 가동 중에도 근로자의 약 20% 이상에 대해 선별 검사를 실시해 근로자들이 최고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지속적인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vnexpress >> vinatimes: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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