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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베트남 현지에 거주하는 외국인 전문가들에 코로나 백신 접종 검토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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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총리 (Le Minh Khai)는 베트남에 거주하는 외국인 전문가들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관련 법규를 연구하고 고려 및 권장 사항을 검토 후 해결하도록 보건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베트남에서는 “2021년 무료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으로 선정된 9개 그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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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ham Hai/vietnamnet]

하지만,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 위원회에서는 전염병 예방과 함께 경제 발전을 달성하기 위한 "이중 목표"을 달성하기 위해 예방 접종 우선 순위에 외국인 전문가들을 포함하는 방안을 고려하도록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접종 우선 순위에 베트남에서 활동하는 외국계 기업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담당하는 외국인 전문가들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경제 활동에서 필요하기도 하지만 감염 위험성도 높은 집단으로 베트남에서 생활하고 근무하고 있지만 베트남 정부가 국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백신 접종에서는 베트남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제외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이들 외국인 전문가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우선 접종 대상자 리스트에는 포함하지만, 무료 접종 대신 유료로 접종하는 방안을 검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대응은 전염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고 경제 활동에서 투자 및 비즈니스 확대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vietnamnet >> vinatimes: 20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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