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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베트남, 중국 코로나 백신 ‘시노팜’ 응급 사용 승인..., 아스트라제네카, 스푸트니크에 이어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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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보건부는 오늘(6월 4일) 오전 중국의 시노팜(Sinopharm)사에서 생산한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베트남에서 응급 사용을 위해 조건부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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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Reuters/Thomas Peter]

중국 시노팜 코로나19 백신 "Vero Cell"에 대한 응급 사용 승인은 어제(6월 3일) 베트남 보건부 차관이 사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국립위생역학연구소는 해당 백신의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백신 제조 업체와 직접 협의하고 협력하는 책임이 부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시노팜 코로나19 백신의 응급 사용 승인으로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V, 영국 스웨덴의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베트남에서 긴급 사용 승인을 받은 세 번째 백신이다.

중국의 시노팜 코로나19 백신은 지난해 12월에 중국에서 승인을 받은 후 지난 5월에 WHO의 응급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현재까지 약 42개 국가에서 이 백신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중 약 2억 도즈 분량이 중국 이외 지역에서 접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은 현재까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주로 접종되고 있으며, 약 110만회 이상의 1차 및 2차 접종이 완료된 상태로 나타났다.

vnexpress >> vinatimes: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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