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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베트남 “란제리 여왕”의 초대받지 않은 영화제 참석.., 누리꾼들은 냉담한 반응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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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의 레드카펫에서 검은색의 상상을 초월하는 복장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베트남 "란제리 여왕" 응옥찡(Ngoc Trinh, 26세)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베트남 온라인 누리꾼들의 반응은 냉담하기까지 했다. 특히,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데일리 익스프레스( Daily Express)는 "축제에서 가장 드러내는 모습"이라는 평가로 초대받지 않은 그녀의 등장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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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등장에 대해 각국의 다양한 신문에서 자신의 신체를 그대로 드러낸 드레스와 앙상한 몸매을 지적하는 내용들이 등장했다. 또한, 온라인에 게시된 사진을 본 베트남 누리꾼들은 "이상하다", "보기 괴롭다", "너무 노골적이다" 등등의 표현이 등장하면서 다소 비판적인 기류가 형성되고있다.

 

특히, 베트남 누리꾼들은 "그런 모습으로 그곳에 가는 것은 웃음거리가 될 수 밖에없다."며 다소 자조적인 표현도 등장하고 있으며, 대체적으로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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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express >> vinatimes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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