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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베트남 최대 도시 ‘사이공 스퀘어’ 쇼핑센터에서 대량의 위조품 압수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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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시장관리 총국장의 직접적인 시시에 따라 호찌민시 시장 관리팀은 오늘(11월 2일) 오후 불시에 "사이공 스퀘어" 쇼핑몰의 명품 판매장을 점검해 약 2,000개의 위조품에 대한 일시 압류 조치를 취했다고 vietnamplus 뉴스가 전했다.

시장 관리팀은 6개의 작업 그룹으로 나누어 Gucci, Dior, Chanel, Louis Vuitton, Adidas, Nike, Hermes…, 등 유명 브랜드 가방, 안경, 의류, 보석, 악세서리 등의 품목을 판매하는 6개의 상점에 대한 현장 검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 관리팀은 판매 상점에서 위반 징후가 있는 제품에 대해 일시적으로 압수하는 절차를 수행하고, 별도의 절차를 거쳐 확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이공 스퀘어 쇼핑센터는 지난 2000년에 설립되어 운영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약 20년이 넘은 곳으로 가짜 상품과 유명 브랜드 모조품 거래로 막대한 차익을 얻은 상점들이 활동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vietnamplus >> 비나타임즈: 20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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