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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2025년까지 애플 에어팟의 약 65% 베트남에서 생산 예상…, 생산지 이전 가속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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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모건(JP Morgan)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의 글로벌 대기업 애플이 지속적으로 중국에서 생산지를 베트남으로 이전함에 따라 애플의 무선 이어폰의 약 65%가 베트남에서 생산될 것으로 예상했다고 VnExpress 뉴스가 전했다.

또한, 베트남에서는 iPad 및 Apple Watch 생산량의 약 20%, 맥북의 약 5% 수준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TechCrunch가 고객들에게 보낸 정보를 인용해 언급했다.

한편, 애플은 올해 아이폰14의 생산량의 약 5%을 인도로 이전하고 2025년까지 전체 아이폰의 약 25%를 인도에서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 능력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애플은 Mac, iPad, Apple Watch 그리고 AirPods를 포함한 모든 제품의 중국 이외 국가 생산량을 현재의 약 5%에서 2025년까지 약 25%로 증가시킬 예정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은 미국과 중국의 긴장감 속에서 최근 몇 년 동안 애플 공급 업체들의 투자처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 베트남에서는 애플워치와 맥북을 생산하기 위해 현지 업체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의 주요 공급 업체인 폭스콘은 지난 달 박장성에 약 50.5헥타르의 토지를 임대했으며, 약 30,000명의 직원을 채용하는 약 3억 달러 규모의 공장을 추가로 건설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 비나타임즈: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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