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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하노이시에서 코로나 4차 접종 시작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회피’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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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최근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수도 하노이시에서 지난 6월 초부터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시작했지만 많은 지역에서 백신 접종 등록 인원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dantri 뉴스가 전했다.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한 후에도 코로나19에 감염되어 3차 접종 시기를 놓쳤으며, 일부에서는 추가 접종 대상으로 지정되어도 코로나19 감염 증상이 경미하다는 이유로 추가 백신 접종을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시민들은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으로 백신 추가 접종을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현재 베트남에서는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통제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코로나19 백신의 추가 접종은 여전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마지막 접종 후 약 6개월이 경과하면 항체가 약해지면서 재감염 위험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dantri >> 비나타임즈: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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