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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하노이시: 올해 첫 전염병 수준 발표… 시 전체는 레벨-2 유지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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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어제 (1/7일) 저녁 코로나19 전염병 수준 평가에 관한 통지 24/TB-UBND호를 발행했다. 이에 따르면, 하노이시 전체의 전염병 수준은 지난주와 같은 "레벨-2 (옐로우존)"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도시 전역에서 "레벨-3 (오렌지존)"으로 평가된 구는 지난 주 10개 구에서 이번 주에는 8개 구로 2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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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통보서 캡쳐]

구체적으로 이번 주에 레벨-3로 지정된 구는 호안끼엠 (Hoan Kiem), 바딘 (Ba Dinh), 남뜨리엠 (Nam Tu Liem), 꺼우져이 (Cau Giay), 탱쑤언 (Thanh Xuan), 잘람 (Gia Lam), 황마이 (Hoang Mai) 그리고 롱비엔 (Long Bien)구 등 총 8개 구로 나타났다.

지난 주와 비교하여 떠이호 (Tay Ho), 하이바쯩 (Hai Ba Trung), 탕찌 (Thanh Tri)구 등 3개 구가 "레벨-3"에서 "레벨-2"로 조정되어 각종 식음료 서비스의 현장 판매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주까지 "레벨-2"로 지정되었던 꺼우져이 (Cau Giay)구가 새로 "레벨-3"로 조정되면서 식음료 서비스의 현장 판매가 중단되는 등 방역 조치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노이시에서 "레벨-1 (그린존)"은 단 2개 구 밖에 없으며, "레벨-2" 구는 20개 그리고 "레벨-3"로 지정된 구는 8개 구로 나타났다. 마을별로는 "레벨-1" 지역은 114개, "레벨-2" 지역은 332개 그리고 "레벨-3" 지역은 133개 지역으로 나타났다.

SKDS >> 비나타임즈: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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