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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베트남노동총연맹, 2022년 지역 최저임금 인상 요구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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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22일) 오후 베트남 노동자총연맹 관계자는 2022년 1분기 전국임금위원회의 1차 회의에서 2022년 지역별 최저임금을 인상 조정하는 방안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VnExpress가 전했다..

노동자총연맹측은 베트남에서 4차 대유행으로 노동자가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생산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비즈니스의 진행 상황을 감안해 합리적인 수준의 인상률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휘발유 및 상품 가격들이 증가하면서 생활 비용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시급하게 최저 임금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베트남의 지역별 최저임금은 지난 2020년 1월 1일 이후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각 권역별 최저 임금은 1권역 442만동, 2권역 392만동, 3권역 342만동, 4권역 307만동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 초 베트남노동총연맹은 2021년 7월 1일부터 지역별 최저임금을 인상하자고 요청했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기업들이 큰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승인이 나지 않았었다.

관계자는 베트남에서 코로나19 4차 발병이 한창이던 2021년 3분기 말까지 약 170만 염 이상의 근로 연령 (15~54세)대가 실업자로 전락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으로 실업률은 3.98%로 나타나 과거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근로자들은 실질, 휴가, 소득 감소 등의 부정적인 영향을 받은 근로자들이 약 200만 명 이상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vnexpress >> 비나타임즈: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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