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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베트남 2022년 1월 1일부터 9개 정기 국제 노선 운항 재개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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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2/16일) 저녁 베트남 민간항공청 부국장은 정부와 교통부의 지시에 따른 정기 국제노선 재개장 준비와 관련한 내용을 발표했다고 VTV가 전했다.
이에 따르면, 당초 알려진 계획대로 2단계에 걸쳐 국제선 재개가 예정되었다. 1단계에서는 9개 국가와 정기 국제 노선이 재개되고, 2단계에서는 15개 국가로 확대된다.

구체적으로 입국자들의 방역 정책은 어제 (12/16일) 발표된 보건부 공문 10688/BYT-MT호 (구체적인 내용은 링크 참고)를 기준으로 적용된다고 밝혔다.

1단계: 2022년 1월 1일부터 15일 예상
우선적으로 선정된 주요 목적지 9개의 국제 정기 노선을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9개 지역은 서울(한국)을 비롯해 베이징/광저우(중국), 도쿄(일본), 타이페이(대만), 방콕(태국), 싱가포르, 비엔티안(라오스), 프놈펜(캄보디아), 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 미국) 등으로 나타났다.

2단계: 1단계 시범 운항 종료 후 시행 예정
항공 업계는 1단계 대상 9개 지역 이외에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주요 노선 6개를 추가해 총 15개 국제 정기 노선을 재개한다는 계획이다. 2단계에서 추가되는 지역은 구체적으로 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 홍콩, 파리(프랑스), 프랑크푸르트(독일), 시드니(호주), 모스크바(러시아) 등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민간항공청은 2단계에 걸친 국제 정기노선 재개 결과를 검토하고 평가해 전염병 이전과 같이 국제선 운항을 정상적으로 재개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vtv >> 비나타임즈: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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