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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베트남. 10/20일 이후 정기 노선 운항 예정…, 12월부터는 정상 운항 목표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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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민간항공청(CAAV)는 10/10일부터 10/20일까지의 항공운송 편성에 관한 시범 기간을 마친 후 국내선 운항 계획을 교통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baotintuc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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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출처: VNA]

구체적으로 10/21일부터 11/30일까지 국내선 일반 노선을 계속 운항한다는 계획으로 하노이시-다낭시, 하노이시-호치민시, 다낭시-호치민시 등 3개 노선의 경우 각 항공사의 지난 2021년 4월 첫째 주 평균 운항 편수의 약 10%를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노선당 1일 6편 (베트남항공 2편, 비엣젯항공 2편, 밤부항공 1편, 퍼시픽항공 1편) 수준으로 운항하고, 기타 노선은 1일 각 항공사의 노선당 왕복 1회를 초과할 수 없다고 규정했다.

이후 2021년 12월부터는 각 지역의 전염병 상황이 잘 통제된다는 전제하에 각 항공사들은 지난 4차 발병 이전 수준으로 정상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민간항공청(CAAV) 시범 운항 후 항공기 좌석간 거리두기 요구 사항을 제거할 것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각 항공사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제안이라고 밝혔다.

baotintuc >> 비나타임즈: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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