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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총리: 9/30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점차 완화 지시

비나타임즈@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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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25일) 오전 진행된 전국 코로나19 예방통제국가운영위원회에서 총리는 “지금부터 9월 30일까지 노력하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점차 완화하여 사회 경제 발전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Dan Tri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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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VGP/Nhat Bac]

보건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총리가 직접 보건부 및 보건부 소위원회에 평가 및 실행을 위한 목표, 규정 및 프로세스가 포함된 거리두기 완화 게획 초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히고, 지금부터 9월 30일까지 거리두기를 단계적으로 완화해 사회 및 경제 발전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부 관계자는 어제(9월 24일) 국회 상임위원회가 고용보험기금에서 코로나19로 영향을 받은 근로자와 고용주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 공포 제안에 대해 동의 했다고 언급했다. 총리는 근로자들과 고용주들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잘 시행해 줄 것을 각 조직에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총리는 코로나19 통제와 운영위원회 대표단이 안전하고 유연한 적을 계획과 효과적인 질병 통제, 시기 적절한 규정 공포 및 시행에 대한 의견 교류를 위해 시간과 노력 그리고 각 부문의 경험을 공유하고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보건부 장관은 회의에서 지난 14일동안 전국적으로 152,215건의 신규 감염사례가 접수되었으며, 지난 주에는 누적 확진자가 72,236건으로 나타나 전 주 대비 약9.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급했다. 또한, 전국 62개 성과 시 중 16개의 성과 시는 연속 14일 동안 신규 발병 건수가 없었으며, 5개의 성은 2차 감염사례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1개 성(Cao Bang)은 감염 사례가 없었다고 밝혔다. 

주중 사망자는 전주에 비해 12.1% 감소했으며, 호치민시는 약 10.5%,, 빈증성은 약 12.6% 동나이성은 약 15.4%, 롱안성은 15.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전국 23개의 성과 시에서 코로나19 전염병이 단계별로 통제되고 있으며, 최근 7일간 발병 건수는 약 9.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주는 40,557건으로 지난주에 비해 약 1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dantri>>vinatimes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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