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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호치민시: 업체가 자체적으로 택배기사 검사 계획 대혼란… 결국 비용 문제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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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인민위원회의 새로운 결정에 따르면, 9/24일부터 9/30일까지 앱을 사용하는 배송 업체들은 자체적으로 속성검사키트에 의한 검사를 수행하고 3일마다 무작위로 3명의 샘플을 수집한 다음 호치민시 데이터베이스에 업데이트 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결정에는 두 가지 옵션을 선택해서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 번째 옵션에서 보건부는 무료로 검사키트를 제공하고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택배기사들을 검사하도록 교육하는 방안이다. 두 번째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과 의료시설 간 유료 서비스 계약을 체결해서 진행하는 방안이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은 소요 예산 및 직원 유지에 대한 문제점을 이유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신속검사키트에 의한 검사를 실시하기 위해 제시된 두 가지 옵션에 대해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기업들이 제시된 두 가지 옵션 모두에서 불이익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웃소싱 서비스 선택은 유지 비용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시에서 제공하는 무료 검사키트를 사용할 경우 의료 전문 지식을 보유한 인력을 별도로 구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자체적으로 검사를 진행할 경우 잘못하면 검사키트 낭비 및 부정확한 결과가 도출될 가능성이 높다는 위험성을 지적했다.

또한, 많은 물류 택배 회사들은 무료 검사가 종료되는 9/30일 이후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현재까지 호치민시에서는 뚜렷한 대책을 제시하지 않고 있으며, 기업들은 얼마 후면 닥칠지 모르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우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vnexpress >> 비나타임즈: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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