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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투자 하노이시: 코로나 백신 접종과 관련한 ‘뒷돈’ 거래 절대 금지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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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코로나19 예방 접종 시정에 관한 공문 2781/UBND-KGVX호를 발행하고 어떤 형태로든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때 공무원이 금전적인 "보상"을 받는 행위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예방 접종에서 음성적인 거래가 발생한 곳에는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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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출처: dantri]

공문에서는 최근 대중매체 등을 통해 일부 관계자들이 백신 부족과 백신에 대한 사람들의 불충분한 정보를 이용해 악용하는 사례가 보도되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최근 불법적인 형태로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예방 접종 "서비스"를 개설한 곳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러한 행위는 보건부와 하노이시의 방향과 절대 일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규정에 따라, 백신 접종을 보장해야 하고, 시민들에 대한 백신은 100% 무료 접종이 진행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공문에서는 하노이시 보건국장과 인민위원장이 별도의 조직을 활용해 검사를 강화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엄격하게 처리하도록 규정했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24일에는 하노이시 바딘(Ba Dinh)구 인민위원회에서 조기 접종 명목으로 돈을 받은 뒤 남들보다 빠르게 접종을 받은 사례가 보도된 이후 바딘구 인민위원장은 관련 공무원에 대한 조사를 위해 15일간 정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해당 공무원은 인민위원회로부터 "강제 사임"이라는 중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dantri >> 비나타임즈: 20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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