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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베트남 기업들 어려운 상황에서도 근로자들 뗏 보너스 걱정

비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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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생산이 중단되었다가 다시 재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연말을 맞이하여 뗏 (tet) 관련 상여금으로 걱정 거리가 한가지 더 추가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동통제와 봉쇄의 영향으로 제대로 생산을 진행하지 못한 상황에서 다시 생산이 재개되었지만 원자재 부족, 노동력 부족, 물가 인상... 등의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직원들을 위한 뗏 (Tet) 보너스와 관련한 고민도 추가해야 하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많은 기업들은 최소 한 달 급여의 뗏 상여금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치민시 산업공단 노조 회장은 일부 기업들은 1개월치 급여에 해당하는 상여금을 계획하고 있지만, 다른 대부분의 기업들은 별도로 추가된 비용과 매출이 급감한 상태에서 1개월 급여의 약 50%~70% 수준의 뗏 상여금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호치민시 노동보훈사회국장은 지난 몇 년 동안 대부분의 기업들이 평균적으로 한 달치 급여를 뗏 상여금으로 지급해 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중단 영향 및 매출 감소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예년 수준의 뗏 상여금을 예상하기는 어렵다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호치민시는 12월 내에 관련 부서와 협력해 2022년 뗏 상여금 지급 상황에 대한 상황을 파악하고 감독을 강화해 고용 노동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ienphong >> 비나타임즈: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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