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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 베트남 최대명절 ‘뗏’ 눈앞서 야반도주 한국기업 속출

휴가ㆍ두달치 월급 주는게 관례 섬유ㆍ봉제분야 경영 어려워지며 청산절차 안 거치고 자취 감춰 “고향 갈 차비라도… 문제 커질 것” 여론 급속히 악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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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1등 apexvietnam
2018.02.12. 07:55
남의 일이 아닌듯 합니다...항상 이렇게 될것 대비하여야 할듯.....
[apexvietnam]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2등 아골아골
2018.02.12. 08:02
원청들의 무리한 단가인하가 이런 화를 불러옵니다. 물가와 인건비는 계속 상승을 하는데... 납품단가는 계속 후려치니... 이 문제가 단순히 봉제쪽의 문제가 아닐듯... 앞으로는 전자쪽도 이런 문제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대기업의 이익을 부풀리기 위해 희생을 해야하는 1차 2차 3차 협력사들...
[아골아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설리반
2018.02.12. 11:06
부도덕한 한국인의 모습이 안타깝네요....
[설리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wkmok
2018.02.12. 13:09
대부분의 가족 생계비가 근로자들의 월급만 바라보고 있을텐데, 사업주가 야반도주를 하게되면 근로자들의 생활은 어떡하라고 그러시는지....
[wkmok]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yhawk
2018.02.12. 14:49
한국은 양면성을 가진 나라인 듯 합니다 ㅎ
[yhawk]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Wiser
2018.02.13. 17:24
사업주들이 원만하게 근로자들과 합의를 볼려고 노력했으면 합니다. 경영자가 책임질 일은 당연히 책임져야겠지요.
[Wise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KCA
2018.02.14. 18:46
혐한 분위기가 일어날까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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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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